
구절강해*Live였던(막6 39 4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MCtppzKBrGE
말씀:
39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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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76 창조의 주 아버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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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떡:
a[rto"(740, 알토스)
빵 bread, 빵(떡)덩이 loaf.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알토스는 어원이 불확실하며, 호머 이전에도 알토스는 여러 다양한 종류의 분말 가루로 구운 빵을 뜻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이 빵은 고기와 함께 가장 중요한 형태의 양식이었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알토스는 70인역본에서 약 300회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레헴(빵, 떡)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빵은 번철 위나(레 2:5) 점토로 만든 남비에서구워졌으며 그 모양은 다소 원통형이었다(호 7:4, 6 이하). 납작한 떡 조각은 그 두께가 반(半)인치 가량되었고 그 직경이 20인치나 되는 것도 있었다. 빵의 중간 한 복판에는 떡을 때 먹기에 편리하도록 보통 구멍 하나를 내었는데, 이는 빵을 절대로 칼로 자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빵이 단지 기본 음식만은 아니었다. 빵은 다른 음식, 예를 들면 육류나 생선을 먹을 때도 사용되었는데 이때 사람들은 이 육류나 생선을 빵에 넣어서 먹었다.
예기치 못한 손님이 왔을 때(창 19:3)나 추수철처럼 사람들이 바쁜 시기(룻 2:14)에는 누룩을 넣지 않고 반죽한 채로 떡을 굽거나 곡식 알을 단순히 볶기만 하여 먹었다. 볶은 곡식은 대개 무기한 저장 가능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여행할 때 가지고 다녔다(참조: 삼상 17:17). 이런 상황과 연관시켜 볼 때, 누룩을 넣지 안은 무교병을 사용한 것은 특히 출애굽과 관련되어 있다(출 12:8; 출 12:11; 출 12:34; 출 12:39). 무교절 의식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구원해 내신 것을 해마다 예배 의식으로 표출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
이스라엘의 희생제사 제도에 있어서 가루나 떡은 소제(민하, 참조: 레 2장)의 예물로 사용되었는데 이 소제의 기원은 모세 이전 시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12개의 떡 덩어리로 되어 있는 "진설병"은 성소에 있는 특별한 상위에 진열되었다(출 25:30; 대상 28:16). 이 빵은 무교병이었으며 여호와의 "목전"에 제물로 진열되었다.
*초기 랍비 시대에는 손님이 왔을 때, 그 집의 가장이 식탁에서 빵을 가져다 손님 앞에 놓고는 '주 우리 하나님, 땅에서부터 떡을 제공해 주시는 우주의 왕께 축복이 있을지어다'라고 축복하면 손님은 '아멘'이라고 회답한다. 그러면 주인은 손님들 각 사람에게 떡을 나누어 주고는 그가 제일 먼저 먹는다. 예수님도 유대 전통이 뿌리깊게 박혀 있었으므로 이러한 축복 기도를 하셨는데 이것은 오천명과 사천명을 먹이신 기사(막 6:41 병행구, 막 8:6 병행구)에서와 최후 만찬 기사에 나타난다(F.Mer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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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시고:
eujlogevw(2127, 율로게오)
칭찬하다, 찬양하다, 축복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율로게오는 유(eu\, 2095: 좋게, 잘)와 로고스(lovgo", 3056: 말, 진술)에서 유래했으며,
(a) '~에 대해 좋게 말하다', 즉 '훌륭하게 말하다'나 어떤 사람에 대해 '좋게 말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P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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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d.오병이어의 기적
2.그리스도의 기적적 역사
(사20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주님은 예표를 미리 주시고 이 의미가 미래에 이루어 기적을 보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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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0 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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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후2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사단도 거짓 기적을 행할 수 있으나 주님은 사단을 죽이시고 사단의 거짓 기적을 폐하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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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절,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 이 역사적 현장을 위해 주님은 하나하나까지 예비 하신다. 주님은 창조주로서 인간이 돗자리와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잔디를 창조하시고 이 역사적 현장을 위해 사용하신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이용하는 공원과 산과 들의 잔디는 창조주께서 인간의 이용을 위해 주신 선물들이다. 우리는 늘 감사하고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오늘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 창조주로서의 이제 진면목을 보이는 순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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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 하나님은 축복을 주실 때에도 질서대로 주시는 것이다. 저녁이라는 시간과 주기 편한 그룹을 짓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도 주시는 때와 기한이 항상 있으신 것이다. 내가 받는 복이 느리다고 적다고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할 때가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의 기적은 우리의 할 일을 하면서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채워주시고 질서대로 순서대로 때와 기한이 차서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 위에 계셔 통치하시니 그의 백성은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한국인의 민족성을 보면 때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어제 프랑인과 한국인의 운영하는 유튜브를 보았다. 우리의 평온이 얼마나 감사한가 프랑스는 현재 주유소에 기름이 없어 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기가 불가능할 정도이다. 그렇다고 한국처럼 지하철 망이 발전한거 같지도 않다. 프랑스의 매우 당황스러운 두 여인은 거의 한나절 주유소를 찾다 기름이 없다 기름이 다 떨어져 노숙할 정도 였는데 고속도로까지 나가 밤에 겨우 기름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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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와 러시아의 전쟁과 주유소등 관련자의 파업으로 촉발이 된 것인데 무언가 기다리지 못하고 파업하고 시민들의 고통을 이용하는 것을 보면 참 잠잠히 기다리지 못하는 민족같다 프랑스 혁명의 민족 절대 시민의 손해는 용납하지 못하고 혁명을 시도 때도 없이 일으키는 민족 좀 하나님 앞에 잠잠할 필요가 있다. 이런 유렵에서 나온 것이 사실 마르크스의 빨갱이 혁명과 진화론인 것이다. 진정한 믿음 속에 주시는 하나님의 채움을 기다리지 못하고 진정한 믿음 속에 현현하시는 하나님을 잠잠히 기다리지 못해 생긴 인류 비극의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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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절,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 유대인의 식사는 이와같이 하나님께 축사함으로 시작이 되었다 가장이 기도하고 가장이 먼저 먹음으로 시작이 되었다. 이와같이 예수님도 축사하시고 식사는 시작이 되었다.
‘땅에서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세계의 왕,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송축하나이다(축복 받으소서)’
일용할 양식의 정신을 돌아보자, 그들은 얼마나 욕심이 없어 보이는가 이스라엘 민족이 대제국이 되어 지배한 적이 있었는가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와 같은 제국을 형성 하였는가 그들은 자신의 지역 주위에서나 팽창 축소 되었다. 그들의 지금 깃발의 기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단에서 브엘세바로 상단과 하단의 경계선이 지정 되어 있어 이 선만을 지키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주신 땅만을 이용하고 나머지 것을 취하는 것은 덧없고 뺏길 것이고 강도나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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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러시아의 침공은 땅은 푸틴의 것이고 땅의 주인이 푸틴이니 하나님은 나를 대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런 모욕이 어디 있겠는가 그의 멸망 지옥은 예비된 것이다. 크림 반도는 머스크까지 러시아 것이라 하지만 그런 원리라면 미국의 알래스카는 러시아 땅이 된다. 그러나 알래스카도 미국의 땅이고 크림반도도 우크라이나의 땅이다. 알래스카는 돈으로 미국이 얻은 것이요 크림반도는 정치적으로 우크라이나가 얻은 것이다.
흐루시초프가 크림반도를 우크라의 영역으로 포함을 시키었고 우크라이나의 민족은 소련 초기 1000만의 학살을 통해 정치적으로 그 땅을 보상 받은 것이다. 돈바스는 키이우 지역등 우크라이나 민족을 향한 소련의 대학살 만행을 피해 소련은 러시아 사람을 돈바스로 이주를 시키었고 이는 우크라이나인이 러시아 사람을 핍박한 것이 아니고 소련의 학살로 인한 것이다. 그렇다고 우크라이나 땅이 돈바스임이 부인되는 것은 아니다. 소련의 대학살로 생긴 현상인 것이다. 본래가 우크라이나인의 땅이고 소련의 대학살로 이주된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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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정치적 얘기는 그만하고 우리 하나님의 기적은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되어 진다. 그 공식은 e=mc^2 이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고 이 공식은 원자력 발전이나 핵폭탄에 쓰이는 공식은 현실에 실제 이용이 된다. 하나님의 기적은 과학을 통해 입증이 되어진다. 그냥 머리 세포를 지우며 과학은 공부하려고도 않고 과학과 하나님 기적은 별개라고 생각하지만 진화론은 하나도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고 과학의 발달로 유전자로 증명을 해보니 다윈의 진화론은 모두 거짓이고 유적 과학자들도 진화론이 하나도 증명되지 못함을 발견한다. 오직 성경대로 종만의 탄생을 보게 된다. 이야기가 길어지니 다음 시간에 나누기로 하자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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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창조하시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감사하옵고 주님의 은혜를 날마다 잠잠히 기다리옵나이다. 하나님은 상상이 아닌 현실의 하나님이시오니 과학으로도 증명되어지는 기이하고 놀라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눈가리고 아웅같이 주님을 과학으로는 부인함이 아닌 창조과학회를 통해 증명 되어지는 주님을 보게 하옵소서 또한 일용할 양식의 이스라엘 정신과 같이 욕심을 내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어지신 범위에서만 취하고 나누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창조주 우리 하나님께 주님의 동역자요 아들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