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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사고기 승객들 국내 무사 입국

ㅇㅇ |2022.10.25 23:40
조회 52 |추천 0
공포에 떤 대한항공 사고기 A330-300 KE631 조금전 밤 10시 대체 투입 특별기 통해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 통해 국내 무사 귀국
마중나온 가족들과 얼/싸 안으며 눈물 흘려
취재진에 둘러 싸여 사고 당시 긴박 했던 상황 설명
특별기 전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정부 사고대책반,대한항공 사고 수습본부 신속대응팀 구성팀 탑승후 필리핀 세부 현지로 출발
현장에 대형 크레인 없어 사고기 동체 아직 미 인양
연료 모두 뺀후 수화물 모두 뺀후 인양 예정
현지 사고 조사반과 함께 본격 사고 원인 조사 예정


필리핀 세부 공항에서 발생한 우리나라 국적기인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사고 여파로 세부에 발이 묶였던 체류객이 25일밤 10시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무사 귀국했다.

대한항공 대체기를 통해 귀국한 체류객들은 줄지어 인천국제공항 도착 터미널 게이트를 빠져 나왔다.

일부 체류객들은 기다리던 가족과 만나 얼/싸 안으며 눈물을 흘리며 무사귀환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앞서 지난 23일 필리핀 세부 공항에서 승객 162명과 승무원 11명을 태운 대한항공 여객기가 착륙 후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여파로 세부 공항이 폐쇄됐으며 이 여객기를 이용해 귀국할 예정인 승객이 현지에 머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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