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저기 옮겨다니다 직장생활 정착한지 1년차입니다.적금을 제대로 들고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아무래도 사회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세후 월급 245만
적금: 현재 100 다음달부터 110 예정청약 10보험료 10부모님 생활비 20
적금은 40 ,30, 10, 20 나눠서 하고있습니다.다음달부터 40, 30, 30, 10 ,10예정입니다.
교통비 7~8 사이통신비 6아침 음료 정기분 1~1.4 사이
교통비 +통신비 + 요구르트 달에 총 약15만
할부 14만원 (헬스 피티 4회차 납부 남음)
비상금 10
용돈 50~60 (데이트비용, 친구들 약속 ,계절 옷 쇼핑, 주변사람 선물 다 포함)적게쓸땐 40 쓰는날도 있고 요즘엔 기념일도 있었고, 옷좀 사다보니 50~60 정도 되네요,,
나머지 남은돈은 그냥 가지고있어요
적금을 제대로 들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지출을 줄이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요,,부모님 생활비는 집안 형편상 드리고있습니다 ㅠ,,, 그냥 월세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제가 원래는 쇼핑도 많이하는 편도 아닌데, 요즘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옷 사이즈가 안맞아서 사게 되는경우가 생기네요,,,
개선 부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