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있는 동네가 구려서 버스타고 십분 이상 걸어야하고 주변 상가들도 싼티나는데 걔가 데려다준다 할때마다 너무 쪽팔림... 걔가 잘 사는 편이라 더 쪽팔려 그렇다고 맨날 거절하고 가기도 그렇고 ㅠㅠ 걔가 혹시 우리 동네보고 구리다고 생각하면 어떡해..
우리 집 있는 동네가 구려서 버스타고 십분 이상 걸어야하고 주변 상가들도 싼티나는데 걔가 데려다준다 할때마다 너무 쪽팔림... 걔가 잘 사는 편이라 더 쪽팔려 그렇다고 맨날 거절하고 가기도 그렇고 ㅠㅠ 걔가 혹시 우리 동네보고 구리다고 생각하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