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됬다고 하루에 자주들락거리게되네요.리플들도 신경쓰이고.
리플들보니~맞네요.. 다른분들이 동안이 맞네요.
저 톡될려고 글올린것도아닌데...그냥 나이에비해 어려보인듯해서 올린겁니다.
고쳤다고 하시는분들 실제로 만나서 꿀밤 한대먹이고싶네요..(솔직한심정)
자기신원공개안된다고 막말하시는분들 좀 과격한 표현으로 찌질이 근성같습니다..
새벽3시에 잠도안와서 톡보다가 동안클럽있길래 올려놓고 아침뱅기로 출장갓다가
좀전에 왔는데...회사에서 후배들한테 톡됬다고 문자오고 여러모로 신경쓰여서
자주 컴터앞에있네요. 제눈에 저의 어머니가 어려보이시는거지..쩝..암튼
동안 아니라고 하시니까 알겠습니다.-_-;; 내일 춥대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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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안고치셨습니다. ㅡㅡ^ (저 노안맞습니다.)
고쳤다고 말씀하신분들 그분들은 사람볼때 의심부터 하는성격같네요.
책임지지 못할말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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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톡에 됬네요...-_-;; 악플사양할게요. 감수성이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타입이라
싸이에 어려보이는 사진 더많아요~ http://www.cyworld.com/albbang
새해복마니받으세요 꾸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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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 글쓰는것보단 톡에 달린 댓글을
유심히 보는 직딩남입니다
나이는 84년 1월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동안이신 어머니 소개를 할까합니다.
톡들중 가끔 동안이신 부모님애기가 나오는데...솔직히...저도 보면서..
저희 어머니보다 동안이신분(제 기준으로봤을때요 ;;) 정말 못봤습니다.
저희 어머니 1956년생입니다. 한국나이 54세이시죠..
제 위로는 2살위에 누나와 제 쌍둥이 동생 그리고 이번에 중학입학하는
여동생있습니다.
저는 중3때때부터 지금 이얼굴입니다.고1때 수학여행때 찍은 사진을보고 다른학교학생이 너희반은 담임이 두명이냐는....-_-;;
사진 첨부합니다..
혹시보시고..동안이 아니다 하시면........다시는 톡안올릴게요..-_-;;
제가말주변이없습니다.
어머니와 막내동생입니다. 54세-13세
저와 어머니입니다.-_-; 어머니가 팔짱을 끼시고 어디슈퍼라도가면 연상연하커플로..ㅜ
26세 54세
어머니,저,동생 (저는 직딩,동생은 헤어관련사업가라 많이틀립니다-_-)
어머니와 어머니 아는동생분 사업차 싸이판가서찍으셧답니다.
이건 2년전 휴가때...어머니와 피자헛에서..
위로 28세 형같이 듬직한 누나는 안올렷습니다...
그냥 제얼굴에 머리만길럿습니다..-_-;;너무한가....아무튼 성격좋은 우리누나입니다.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_-;;; 다들...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