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남자)의 여친이 의부증이 심각한데
그 여친이 병원 가서 간호사가 남친한테 주사 놓는 것도 질투할 정도로 집착이 심하다더라
그런데 그남친은 오히려 여친의 마음다칠까
꽤 고심했더래
그병원 다음 진료 받는날 당연히 여친이 또 동행을 했겠지
그문제의 의심 받는 간호사가 다가오자
이 남친이 한 행동은..
'우리 자기 오늘 괜찮아?'
라며 여친다리를 주물러 주더래
간호사는 못본척하고 스쳐 지나갔고
여친의 반응이 좋았다고함 남친은 그걸 빌미로
더 노력해서 강박증같은 여친의 의심을 줄이기위해 또래 여자들 앞에서 더 잘해주고 아껴주었대
여친은 그뒤로 남친하고 더 사이가 각별해져 닭살커플이 되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