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술받으러 대학병원에 간적이 있었어 그때 내가 너무 긴장을 많이해서 땀을 뻘뻘 흘렸는데 그때 진정시켜주고 달래주셔서 되게 감사했던 기억이 있거든 그래서 나도 그런 간호사가 되고싶어서 간호학과 지망하고 있고...근데 판에 간호사 쳐보니까 인식이 많이 안좋은거 같아서 당황스러워ㅠㅠ.. 공부못한다부터 시작해서 그냥 막말까지 이어지는거 보니까 내가 저런 평가를 받는 간호사가 되려고 지금 공부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내신이 3점대 중반이라서 나도 지잡대 간호학과 가게 될거같은데 안그래도 무시받는 간호산데 난 더더 심하게 무시받을거같아서 무섭고 내가 간호학과 지망하는게 맞는건지 걱정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