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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에 휘말린 딸에게 어머니가 밤새 보낸 문자

ㅇㅇ |2022.10.31 00:02
조회 120,343 |추천 63

추천수63
반대수60
베플ㅇㅇ|2022.10.31 10:44
세월호때도 그렇고 많은 사람이 죽었으니 그냥 안타까운 마음인건데 왜 여기다가 자꾸 정치얘기가 끌려들어오는지 알수가 없음
베플ㅇㅇ|2022.10.31 01:13
그저 남의 일로 이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젊은 아이들이 안타깝다, 정도였는데, 부모의 문자를 보니 같은 자식 가진 엄마로써… 숙연해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남자|2022.10.31 08:23
박원순 시장님 께서는 모든걸 예견하셔 경찰인력 대거 투입해 일방통해으로 시민들을 유도 하였는데 이번 무능한 정부 똘마이들은 남에 일이니 신경 안씀 이건 명백한 인재다 그리고 사람많은곳 물가 배 이런곳은 진짜 피해야함 항상 정권이 바뀌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감
베플남자00|2022.10.31 11:33
주최자가 없는 1천명이상 행사는 행정부가 책임을 지도록 돼있다. 이건 명백한 행정부 잘못이다. 10만명인파가 몰릴 것을 알면서도 방조한 게야. 책임자를 민형사처벌을 해야 이런 일이 재발 되지 않는다.
찬반ㅇㅇ|2022.10.31 20:58 전체보기
내가이상한가.. 그 위험한골목길에 지금껏 경찰배치하고 길안내한 작년사진들 뜨는데.. 올해안한게 그게 인재가아님?? 시민의식결여된사람╋ 안전배치인력감소╋책임자부재 여러요소가 복합되서 이 참사가 일어난거아닌가.. 이게무슨 좌파우파할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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