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은 어른들의 날이 아닌 어린이들이 사탕받는 날이라네요... 저는 할로윈 데이를 어린이들이 사탕받는날이라 생각하여 어린이집에서 할로윈 데이를 어린이들과 함께 즐겼고 집에서는 할로윈 파티날 귀여운 옷을 입고 온 아이들 사진보며 행복에 빠져있었는데 새벽에 이런 사고가 난 영상을 다른 SNS에사 간접적인 영상으로 보게되어 충격이 너무 커서 PTSD라고 외상후 스트레스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고... 이 증상으로 인해 애꿎은 애기들한테 상처를 줄까봐 저 스스로를 꾹 참고 있습니다... 영상에 나온 분들은 안타깝지만... 애기들이 볼 수 없도록 영상은 안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애기들이 안보면 되지 않냐 하지만 애기들이 안본다기에는 뉴스에도 보도가 나가고 있고 애기들이 인터넷에 많이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스마트폰 안만지게 하고 인터넷에 노출을 안시키게 하려 해도 그게 잘 안됩니다... 어린 영유아 아기들에게는 할로윈 데이를 이렇게 슬프고 이렇게 아플 수 있구나라고 인식시켜주고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