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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이태원 그 자리에 있었으면 심한 말 절대 못할듯

ㅇㅇ |2022.10.31 18:23
조회 429 |추천 0
놀려고 예쁘고 멋있게 꾸미고 온 젊은 사람들이
한순간에 마네킹처럼 미동도 없이
창백하게 쓰러져서 길바닥에 누워있는 이 모습
ㅈㄴ 기괴해서 잠도 안 올 것 같음
다 죽어가는 시체 cpr해보지만
결국 일어나지 않는 이름모를 사람 보면서
ㅈㄴ 온갖 감정 다 들듯...
나도 할로윈 때 안 나갔지난
이태원 피해자들 함부로 비난할 수 없다고 봄...
작년도 그 골목은 인원수 비슷하더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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