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대화 방식이 모든게 자기 위주고 되게 밉상인 느낌이란 말이야 그래서 엄마랑 대화하거나 같이 다닐때마다 서로 언성이 자꾸 높아지고 엄마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이해가 안가고 왜저럴까 왜저러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음 엄마가 좀 뭐랄까 모든것을 꼬아서 생각하고 말을 막 뱉고 자기중심적이고 좀 그래 나도 성격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라서 엄마의 이런 행동이 이해가 안가고 엄마랑 계속 지내다보면 나도 엄마같은 사람이 될까봐 두려워 엄마한테 키워지다보니 나도 좀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없잖아 있는 편이야 어렷을때 친구관계 문제가 꽤 많아서 지금은 많이 고쳤고 타인 많이 배려하고있어 엄마한테서 저런 행동이 보일때마다 너무 같이 지내기 싫고 엄마같은 사람이 될까봐 진짜 두려워 근데 엄마가 날 사랑하는건 누구보다 잘알고 있어서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싫기도 하고 고민이야ㅠ어떻게 해야할까 난 고등학교 2학년이야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