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나노가 하려면 빛의 크기를 줄여야돼,
EUV레이저가 마스크를 통과한뒤 그 빛의 밀도를 낮추는거지
그리고 축소 배율 렌즈로 낮추는거야.
빛의 밀도를 10%까지 낮추고 10배율 축소 렌즈를 통과시켜 수축시키는거지.
빛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서 빛의 밀도를 25%로 낮추고 4배율 축소 렌즈로 여러번 하거나
보정 특수 렌즈로 한번에 할수도 있겠지.
이렇게 빛의 크기를 줄이는거야.
이거는 빛의 크기를 줄이는거고, 두번째는 CPU와 메인보드 설계인데,
CPU와 보조 CPU 개념을 만드는거지.
CPU와 GPU를 하나로 결합한 메인 GPU를 장착하고,
보조 CPU, 보조 GPU를 추가로 장착하는거야.
여기서 보조 CPU와 보조 GPU가 메인 GPU 없이는 불가능하겠지.
SSD도 같이 끼워넣을수있어.
100개 틀이 있다면, 메인 1GPU를 장착하고 20개는 보조 CPU 장착하고 19개는 보조 GPU 장착하고
나머지 공간에 SSD를 끼워넣을수있는데, 더 빠르겠지. 이거는 어떤 개념이냐면 캐쉬 메모리가
1TB가 되는거야. 캐쉬와 대용량 저장장치를 하나로 합치는거지
그리고 터널링 효과를 막기 위해서 3D 설계가 필요한데,
소자의 채널 총 크기는 유지하고, 갯수를 늘리고 2중,3중 코팅을 통해 높은 전압에서도
전자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하는거지.
코팅하면서 3D형식을 하면서, 절연체를 두껍게넣는거야.
웨이퍼가 좀 더 두꺼워지겠지. 하지만 열전도율이 높아져서,
쿨러만 잘 달면 열을 더 빠르게 식히겠지. 당연히 누설 전류도 감소하고,
터널링 효과가 아니더래도, 열을 빠르게 배출하지 못하면
소자가 타버리닌깐, 이것도 중요하지.
이거면 0.01나노 0.0001나노도 가능한 핵심 공정과 기술이 개발된거고,
메인보드와 프로세스의 핵심 설계도 그려지지.
난제라고 불리우는 터널링 효과도 좀 더 두껍게 만들어서 해결할수있어.
그리고 조립형 스마트폰은 PC를 없어지게 만들꺼야.
CPU,GPU,메모리,SSD,메인보드를 재설계하고,
메모리를 보조 CPU나 보조 GPU 칩 안에 같이 넣을수도 있어,
0.01나노화가 되면서 생겨 난 일이지.
0.1나노를 생산하는데 40년 로드맵 그려놓고,
천천히 가는거 시간 떼우기 밖에 안되지.
물론 돈을 많이 벌겠지만, 시간 낭비지.
이 설계와 공정은 반도체의 1세대를 앞 당기게 될거야.
그리고 CPU와 GPU의 비약적인 성장 아래서,
새로운 컴퓨터 환경이 제공되겠지.
마스크도 메인 생산하고, 보조 따로 생산해서, 생산후 끼워넣기만 하면 되닌깐 편하지.
가령 0.01나노의 경우 1CMX1CM 칩 안에 CPU가 100개 들어갈수있는데,
1개만 넣고, 사용하다가, 나머지 99개는 소비자가 사서 끼워넣으면 돼,
그러면 시장성도 무너트리지 않으면서도 기술력은 1세대를 앞당기게 되는거지.
0.0001나노같은경우, 1CMX1CM에 CPU 1만개가 들어가. 성능이 엄청나겠지.
1만개를 모두 체운 완제품을 출시할수도있어.
이 스마트폰 하나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빠를거야.
전성비는 더 좋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