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티나고 실제로도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고
부모님이 완전 공주처럼 키우심
외모는 화려 이목구비+청순 차분하면서 분위기 있는 예쁜 얼굴인데 성격이 성깔 있어서 쉽게 넘어가지 않고 자기주장 강해서 할 말 무조건 다 하고 사는 성격
예를 들면 어떤 여자가 본인에 관한 얘기를 지어내서 안 좋게 소문내고 다니면 나한테 왜 저러지? 뒤에서 생각하고 멀리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따지고 똑 부러지게 말함
남자한테도 휘둘리는 성격 아님
만나는 남자들이 이 여자한테는 완전 떠받들고 다 해 줌
성격이 피곤한 스타일 까다롭고 예민하고 철벽 치고 자존심 센데 자존감도 높음
남자들은 이런 여자 어때 보여 멀리하고 싶음?
이런 여자들은 어떤 남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