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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2] 포천 예비 시아버지 마약사건

ㅇㅇ |2022.11.03 12:50
조회 8,614 |추천 26

 

 

 


남친네 가족 (예비 시댁)과는 거의 친가족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었음




 

 

 


어느 날, 예비 시아버지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며

피해자를 따로 불러냄






 

 

 


펜션에 도착했더니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팔에 주사를 놨음





 

 

이상함을 느낀 피해자는 

바로 탈출해 경찰에 신고함






 


조사 결과, 

주사 속에 들어 있던 건 '필로폰'





 

 


범인은 바로 도주함





 

 

 


사건을 들은 범인의 아내(예비 시어머니)는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함







 

 

 


하지만 알고보니 뒤에선 남편의 도주를 돕고 있었음






 

 


차량에선 주사기 160개 발견






 

 

 

 


검거 전 날에도 마약 투약함

심지어 아내도 함께 하고 있었음





 

 

 


예비 시아버지는 마약 + 강제 마약 투약 혐의는 인정하는데

성폭행 계획은 없었다며 강간 상해 혐의는 부인함


(저런걸 소위 '물뽕'이라고 하는데

물뽕을 하는 이유가 성폭행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그러나 펜션까지 들고 왔던 주사기 속에서

발기부전 치료 약물이 검출됨





 

 

 


결국 혐의 인정돼서 징역 5년 선고됨





 

추천수26
반대수0
베플ㅇㅇ|2022.11.04 11:00
5년? 참나 기가 찬다
베플웃기고자빠...|2022.11.04 09:08
구역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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