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말기암 환자들도 완치가 가능한 방법이 있어.
3기나 4기 암 판정을 받았어.
그래서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결정하게되지.
그런데 항암 치료를 하더래도 암세포가 오히려 커지는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식이 습관에서 비롯된거야.
암 세포가 성장하려면 성장호르몬과 인슐린 유사 성장 호르몬 IGF-1도 굉장히 큰 밀접도를 가지는데,
우리가 아침,점심,저녘을 꼬박꼬박 먹으면 IGF-1 수치가 높아져,
그러면 당연히 암 세포가 잘 자라나겠지.
항암 치료를 극대화 하기 위해선 간헐적 단식과 무탄수를 먹어주는게 좋은데,
간할적 단식을 해서 24시간중 8시간동안만 음식을 섭취하고 16시간은 금식을 하는거지.
이것만으로도 IGF-1 혈중 농도를 50%정도 낮출수있게 돼.
간헐적 단식을 하지 않고, 항암 치료 하며 틈틈히 정제 탄수화물인 빵을 먹는 항암 치료자들이 있는데,
오히려 암을 키우게 되는 식이 습관이 되고, 항암 요법을 하면 항상성에 의해서
점점 약효가 낮아지는데, 치료 될 가능성을 스스로 닫게 만드는 행동인거지.
그래서 항암 치료가 결정되면 간헐적 단식을 하고, 저탄수,고지방 식이를 하는거야.
인슐린 수치를 억제 하면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서지.
왜냐면 이 인슐린과 영양분, 그리고 암세포의 성장인자가 결합해 암의 성장을 폭발적으로 늘리는데,
IGF-1수치가 높은데, 인슐린까지 많으면 암은 정말빠르게 자라나기 때문이야.
탄수화물을 섭취하더래도, 식후 30분 내에 운동을 통해, 혈당을 낮춰야 하는거야.
만약에 본인이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틈틈히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칼로리가 0에 가까운 블랙 커피를 마셔주면 돼,
이것만으로도 혈중 코티졸 수치를 높여주는데, 신체가 합성이 아니라 대사하도록 몸의 방향을 바꾸게 해주는거야.
물론, 항암 치료를 고농도로 하게 되서, 정상 세포도 크게 손상을 입은 경우,
회복이 지체되면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수있어.
이런게 과하게 신체가 손상 된 경우,
하루에 만들어지는 IGF-1 수치와 체내 영양분, 그리고 인슐린 수치에 의해 암세포에
작용하는 수용체의 한계성에 의해서 음식을 섭취하더래도 암세포가 커지지 않을수있지만,
항암제 요법이 고농도가 아닌경우, 식이를 잘못하면 암이 오히려 더 커지게 될수있다는거야.
그러면 4기 말기암 판정을 받았거나, 3기,4기 암 환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체내를 합성이 아니라 대사하는 상태로 전환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
고강도 유산소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는거지.
30초는 빠르게 뛰는거야. 그리고 60초~120초는 천천히 뛰는거지.
이 시간은 크게 의미가 없어. 10초만에 숨이 막히면 다시 천천히 걷고,
30초를 해도 숨이 막히지 않으면 강도를 높여,
그래서 심장박동수를 높이는거지.
그리고 다시 천천히 걷는거야.
이것을 하루에 4시간 정도 하게 되면 코티졸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서,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가 대폭 감소해서, 암의 성장을 억제하지.
그리고 이런 인터벌 트레이닝 효과로 암세포가 사멸하는데,
그 의학적 근거는 암세포는 산소포화도가 25%밖에 되지 않지만,
정상세포는 60%이상이야. 그래서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면 암세포가 가장 먼저 죽게돼,
정상세포는 생존이 가능하지만, 암세포는 죽어나가는 환경에 4시간동안 노출시키는거지
이게 바로 인터벌 트레이닝이야. 모래주머니를 착용해서 등산을 가도 좋고, 거리를 걸어도 좋아.
중요한것은 강도고, 운동 시간이야.
그리고 면역 항암제 치료로 고농도 NK세포를 3일에서 2주에 한번씩 맞아주고,
NK세포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서, 반신욕을 하거나, 혈액내의 림프구 B세포를 추출해 배양해서
넣어줄수있는데, 반신욕을 하면 이 림프구 B세포 분비량이 늘어나.
B세포가 암세포(항원)에 반응해 항체를 생성하게 되고, 이때 T세포와 NK세포가 작동하게 되지.
암세포 식별을 도와주는게 바로 이 B세포야. 그래서 NK세포와 T세포의 암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서
하루에 30분정도 반신욕을 해주는거야.
그리고 카페인,에페드린,아세트아미노펜 혼합 제제를 먹으면, 신진대사가 높아지면서,
운동이 암세포에게 더 극한의 환경을 제공하게해서, 암세포 사멸율을 높여주지.
그리고 코티졸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암의 성장과 증식을 억제해,
정리하자면, 암세포가 성장과 증식 하려면 성장 호르몬과 유사성장호르몬 그리고 영양소
그리고 인슐린이 필요한데, 인슐린을 억제해야 암 세포의 성장을 막을수있어.
그런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데, 이런경우 항암 치료를 하더래도 암이 커지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을 먹지 말고, 식후 30분내에는 반드시 운동해서 분비되는 인슐린을 낮춰줘야 한다는거야.
그리고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카페인,에페드린,아세트아미노펜 혼합제제를 먹고,
틈틈히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코티졸 분비를 높여,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인자와
성장호르몬을 감소시켜, 성장과 증식을 억제하고, 암세포에 산소 공급을 어렵게 해서
암세포만 죽이는 표적 치료를 하는거지. 이후에 면역 항암제 요법으로
활성도가 높은 고농도 NK세포 맞아주고, 림프구 B세포의 분비량을 늘리기 위해 반신욕도 하는거야.
암 환자는 틈틈히 블랙커피를 먹어주는게 좋아. 불면증도 암 환자에게는 좋은거야.
암이 성장하기 어려우닌깐, 성장호르몬도 감소해,
항암 치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은 정제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것이고,
식후 30분내에 운동해야 하는거지. 빵먹고 우유 먹고, 항암 받았는데
암세포는 오히려 커졌지. 누구는 항암을 끊었는데 암세포가 줄어들었고,
누구는 항암을 하는데도 암세포가 늘어났어.
그 이유가 바로 이러해,
독성 항암제로 암을 치료할수있는 기회는 한정되어있어,
잘못된 식이습관으로 그 기회를 놓치게 되는거지.
4기 말기암이더래도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것은 아니야.
수술과 방사선 치료을 병행하면서, 간헐적 단식을 하고,
적절한 운동만 하면,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억제하는것은
물론 완치 되는것도 가능해,
암치료에서 항암 요법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식이도 매우 중요하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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