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도 없겠다.. 이쯤에서 끝내고 싶어요. 남편도 제 편이 아닌
홀어머니 편에만 서서 저만 나무라는것도 힘빠지고 남편이 아닌
시어머니 애기.. 남의 남자 반품하고 싶어요
그냥 전형적인 아들뺏긴 시어머니. 며느리는 첩년 시모가 본처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남편도 중간에 난처해하고 우리부부끼리 놀러가는것도
시모가 늘 방해하여 데이트 나가는것도 어렵고 사사건건 그냥 간섭 방해.. 그릇한개까지도 이러쿵 저러쿵..매번 반박도 지쳐요...
결혼생활 무기력 하게 느껴집니다 신혼인데 그냥 살기싫어요...
애도 없겠다 혼인기간 짧아서 재산 나눌것도 없고 헤어지기 최고의 시기 같은 생각들어요
남자들은 이럴거면 계속 쭈~~~욱 본인 엄마하고 살지 왜 결혼해서는 남의 딸 마음고생시키는 걸까요??? 내가 아들 챙기기는 이제버겁고 가끔나도 챙겨주고 내아들도 잘챙겨주는 그런 가정부를 원하는건가요?? 요즘 시부모들 나이 그렇게 많지 않을텐데 시골사는 70넘은 저희 양쪽 홀어머니들보다도 더 꽉막혔네요...
베플ㅇㅇ|2022.11.04 17:24
님 내가 40중반 아줌마인데 내주변에 홀시어머니 집이랑 결혼한 여자들 다 정리했더라구요 결혼20년차인 아줌마로써 말하는데 그거 오래못가요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