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내 성격이 너무 개같아서 임... ㅅㅂ 앵간하면 나도 고칠 생각은 안 하겠는데 화를 참는 법을 몰라서 내가 부당하다 느끼면 어른이고 친구고 동생이고 쌈박질부터 갈기고 사과도 잘 못해... 내가 잘 못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이 새끼가 먼저 잘못했는데???
우선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내 성격이 너무 개같아서 임... ㅅㅂ 앵간하면 나도 고칠 생각은 안 하겠는데 화를 참는 법을 몰라서 내가 부당하다 느끼면 어른이고 친구고 동생이고 쌈박질부터 갈기고 사과도 잘 못해... 내가 잘 못했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이 새끼가 먼저 잘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