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ㅁ자 ㅜㅜㅜ 먼저 난 헤어진지얼마 안됐고 지금 좋아하는 애가 있어 근데 짝남이 전남친의 친구야 근데 머 내 주변,나는 그런거 신경 안써서 괜차ㅏㄴㅎ아 근데 짝남이 진ㅁ자 너무 헷갈리는데 가능성 있을까 있으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고백하려고 해
근데 짝남이 너무 헷갈려 진짜 가능성 잇는지 판단 해줘ㅜ!
1.어떤 언니가 좋아하는 애들 물어봤는데 나라고 말했다고 어떤 언니가 알려줌 (내가 없는 자리에서 짝남이 나라고 말한거) 근데ㅜ또 나중에 장난식으류 내가 젤 만만해~~이랬음ㅜㅜ
2.짝남의 친구는 내가 손절한 얘를 좋아한다함 근데 반응이 싫어한다고 말하지도 않고 아니 뭔~~ 이랬음(내가 있는 자리에서)
3. 그리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 친구가 짝남한테 나랑 사귀는거 어떠냐고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조~~금 진지하게 사궈서 좋은게 뭐야?? 라고 함
그리고 걔랑 나랑 사이는 따로 연락을 하진않지만
장난도 많이 치로 친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