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부서 이야기인데 남자가 우연히 사내에서 복도로 지나가는 여자한테 첫눈에 반했나봐
남자는 몇개월을 공들여 부서이동(하향지원)까지해서 계획적으로 작전을 짰나봄
부서이동 후 정성과 노력을 다해 결국 꿈을 이뤘대
그런데 구설이 끊이질 않는데..
남자가 그여자 없이 한시도 못사나봐
두리 합쳐서 죽고 못사나봄
그걸 여상사한테 둘이 같이 산다고 자랑하고 말했나봄
그리고 출퇴근 같이 하는걸 자랑하고 그런다네
참나ㅎㅎ 그여자 끝까지 책임지길
앞길 혼사길 다 막아놓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