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이해가 안돼...

ㅇㅇ |2022.11.07 23:47
조회 734 |추천 0

며칠 전만해도 나 좋다는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너무 아끼고 정말로 오랫동안 잘 알고 지내는 동생이라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다가
나도 애 좋은데 너무 아끼는 동생이라서 사귀나서 잃을까봐
두려워서 "아...미안...사귀는건 어렵겠어...근데 나도 너 좋아.."이랬어
우선 상대는 알겠다고 하고
나는 계속 마음이 아팠지 며칠을...
그런데 며칠 지나니깐 여친 생겼더라..
내가 그래서 장난으로
"어? 여친 생겼네 그럼 연락 하지 말아야지"이랬는데 돌아온 답변은 "그래"였어..
역시 내가 이제 싫어진건가?
내가 너무 나쁘게 답한건가..
속상해서 바로 톡방 나갔는데
역시 그때 받아줄걸 그랬나?
진짜 시간 돌리고싶다ㅠ
좋다면서 딴 여자하고 사귀는게 무슨 심리야? 알려주라..
남자들 의견 듣고싶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