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무실에서 위에 언니들 세명과 함께 근무중인 30대 여자입니다! 솔직히 위에 첫째 둘째 언니들은 언니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나이50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무실에 오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첫째 언니가 올해 54살
미스터트롯 끝나고 난 후에 미스터트롯에 빠졌는지 영탁빠순이입니다어느 연예인을 좋아하던 말던 그건 개인의 취향이고 감정이니깐 상관없는데진짜 그걸 사무실에서 근무시간 내내 얘기를 해요
그러면서 사무실에서 영탁이 보면서 울다가 웃다가 소리지르고사무실에 와서 멀티탭 여섯개짜리에 핸드폰 공폰으로 스밍돌리고투표하고 뭐 댓글달고 블로그에 글 써줘야 하고 처음에는 그냥 영탁이라는 가수가 있구나. 아 그렇구나 였는데가면 갈수록 점점 도를 넘어서고 사무실에서 물고 빨고 울고 소리지르고듣기 싫어서 죽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자기가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거라고 생각을 안하나봐요.
저희 엄마보다 두살어리거든요? 그런데 정말 너무 철없어 보이고사무실 와서는 영탁이 브롯지, 팔찌, 머리끈, 텀블러가방 등등 들고 다니면서파란색으로 도배하고 그걸 자꾸 궁금하지도 않은 저희한테 자랑하고 소리지르고아.. 정말 이제는 영탁이 노래만 나와도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