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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 아들은 무조건 걸러야될듯

ㅇㅇ |2022.11.08 16:15
조회 18,944 |추천 113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저는 가정부부센터에서 20대 초부터 중반까지 일하면서 느낀게
우울증은 기본이고 정신병 걸리기 직전 며느리들 보면 홀시모 집이 압도적임.홀시부도 있으나 홀시모 비하면 발 톱에 때임
어느정도냐면 의사 홀시모에 의사 며느리도 있음
그런 며느리도 홧병 꾸역꾸역 걸려서 부부센터 상담받는거 보면
배운걸 떠나서 홀시모는 아예 걸러야되겠다 싶음
의사 홀시모면 진짜 배울만큼 최고 아님? 근데 그 의사 며느리가
우울증 걸려서 오는거면 말다한거 아님?
전부다라고 가정은 안하나 98퍼 홀시모는 다 똑같음 ㅎ
오래된 과부 홀시모는 말할것도 없이 지독하더라 정말.
아들이 내남편이거든
일하면서 느낀게 홀시모 집은 아예 거르자라고 고정관념 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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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3
반대수6
베플ㅇㅇ|2022.11.08 16:47
홀시어머니 아들이랑 결혼했다가 이혼한 사람인데 너무 잘 알고 계시는 거 같아서 깜놀했네요 제 예전 시어머니였던 사람 오래된 과부였는데 아들 빼앗긴 줄 알고 저 엄청 괴롭혔어요 아들 있는 데서는 엄청 챙기면서 연기하고요 으..생각하기도 싫음
베플ㅇㅇ|2022.11.08 17:01
홀시모랑 아들이랑 짝짜꿍만 안맞으면 됨. 홀시모 아니라도 두 모자가 저러면 무서움 ㅋㅋ 엄마랑 마치 딸처럼 사이좋은 남자 거른다.
베플ㅇㅇ|2022.11.08 19:55
홀시어머니에 누나 믾은집은 더 걸려야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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