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정부부센터에서 20대 초부터 중반까지 일하면서 느낀게
우울증은 기본이고 정신병 걸리기 직전 며느리들 보면 홀시모 집이 압도적임.홀시부도 있으나 홀시모 비하면 발 톱에 때임
어느정도냐면 의사 홀시모에 의사 며느리도 있음
그런 며느리도 홧병 꾸역꾸역 걸려서 부부센터 상담받는거 보면
배운걸 떠나서 홀시모는 아예 걸러야되겠다 싶음
의사 홀시모면 진짜 배울만큼 최고 아님? 근데 그 의사 며느리가
우울증 걸려서 오는거면 말다한거 아님?
전부다라고 가정은 안하나 98퍼 홀시모는 다 똑같음 ㅎ
오래된 과부 홀시모는 말할것도 없이 지독하더라 정말.
아들이 내남편이거든
일하면서 느낀게 홀시모 집은 아예 거르자라고 고정관념 박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