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해요

웅아 |2022.11.10 20:09
조회 380 |추천 0

ㅅ발 친구2명이랑 2년전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그녀석들이 점점 지들 편한대로 생활하니 나 배려도 하지 않더라ㅋㅋㅋㅋ
그래서 학원을 더 늘려서 시간을 차단하고 그 친구들이랑 놀지말까 아니면 계속 지금처럼 변명만 만들어서 심장쫄리게 생활하면서 살아야 할까
고민할때도 많음 솔직히 내가 그 녀석땜에 학업스트레스에 심해지는것도 문제라고 봄...
그리고 오늘 친구한테 들은말이 야@@이랑##이가 너 재수없다더라 라고 말하드라....난 그날 그러려니 넘어갔지 그리고 있는동안 계속 우울하고 의욕이 다 사라짐....가장 믿었던 새끼들인데...ㅋㅋ
주변에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 한명도없다...
말만하면 너가 이상한거다 속 좁다고 욕만 먹는다 ㅅ발ㅋㅍㅋㅍㅋㅍㅋ....그래 내가 이 한마디에 속 좁게 살아야하는것도 나브ㅂ지ㅠㅠㅠㅜㅠㅠㅠㅠ부모님도 나 이야기 들어주는거 싫어하는것같아ㅠㅠㅠㅠ그냥 딴곳에 평화롭게 팔려서 살고싶다진잦ㅠㅠㅜ이거 쓰면서 방에 혼자서 울면서 쓴다ㅋ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