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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거림

자유를찾구파 |2022.11.11 08:58
조회 36 |추천 0
  더이상 내려갈곳도 기어 올라갈곳도 없다.. 여기사 내가 본래 원해 살았던 곳인지 아니면 떨어진 곳인지 아니면 올라갈 곳인지도 잘 분간 못할정도로 내 삶의 흔적에서 보이는 눈이 심하게 닳고 없어진거 같다 하지만 그눈으로 보이는게 아닌.. 다른 시각으로 보이는 내 삶은 아직 흔적 조차 사라지지 못했기에 이렇게 끈을 달고 이어달리기 붙히기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인지두 모르지 ㅎ
삶이 고통스럽고 나를 고통스럽게 빠트리는 원인이 과거 일지라도 그냥 나를 그것을 굳이 잊어버릴려구 나를 힘들게 몰아붙히지는 말자. 그냥 내다보자.. 
.. 더잃을 것도 그리고 더 아플것도 또 여기더  더 얻을수있는것도 존재하지 못한다는.. 궁극적으로 실상적으로 그런것이 존재하지 못한다는 것을.. 빈껍데  기에 불과한 그무엇인가를 쟁취하였다 하더라도 그것은 진짜 말 그대로 빈 껍데기일 뿐이란 것을.. ㅎ그것은 나자신이 인지해도 힘드는대.. 그것을 타인이 지적질까지 했따. 그냥 진짜 끈질기게 못뙜고 사악하고 거칠고 안하무인하고 배려없는 그런 발언들로 인해서 나는 지금 심히 마음이 무너져내려있다... 여기서 더이상 내려갈곳이 없다.. 고통의 원이니 그 사람의 전전 그사람이였단 사실을 알고 숨지말고 그냥 용기내서 있는 힘껏 다해서 솔직한 내 고통과 심정을 토로해보았다.. 다만 그렇게 해야만했기에 그리고 거기에 별 다른 이유도 존재 하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하소연이라도햐봐야 내 마음이 힘들었던것들이 그나마 좀 풀릴것 같았기에.. 그리고 그에 대해서 그 미물의 반응에 대해서 초조해하지말자..그냥 그사람은 거기까지인거고 진짜 그동안 내가 사람에 대해서 진짜 정말 너무너무 많이 치여서 힘들었끼에 그래서 그사람이라도 내 곁에 있어주길 바랐다는 어린 마음이였구나 그냥 내마음을 돌보기 보단.. 인증도 안된 낯선 사람한테 내 마음을 맡길려고 그랬다가 흠집이 나고 상처받고 힘들어졌꾸나.. 그러면서 그냥 이번을 또다시 계기로 ㅎ.. 사람을 당분간 크게크게 만나지 말아야 하겠단 생각들을 소소히 해보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거라고 그냥 그렇게 ㅏ힘들이지 않고 가슴 마음 한편으로는 찝찝하여도 그래도 그렇게 쉽게 .. 마음 편안하게 받아들일려구 노력으 ㄹ다하자 그냥 노력하지 않아도 될 일이지만 노력을 해야하겠기에 그냥 노력을 할수밖에 없는 이 차가운 현실이 나를 목을 조르고 심장을 옥죄이고 하복부를 압박하여도 그래도 죽지못해서 숨을 쉬고 있는 한은 그래도 그렇게 라도 해보고          제대로 숨을 쉬었다고 그래도 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았다고 나를 나 자신을 자찬하고 격려하고 배려하고 돌보자그렇게 해야만 아니 이렇게 해야ㅕ만 내가 살수잇을....살수있으니까 그리고.. 또.. 그사람이 읽어보고도 답장하지도않는다라거나 또 .. 읽지도 않았다면 그것에 있어서 심각하게 반응한다거나 받아들이지말자 ,... 그럼 그때 드는 무수한 심정과 감정 들이또 박차고 나와 벅차올라 또 뮤ㅜ슨 말을 할지 모르지만 나를 의심하지말자 그냥 나를 있는그대루 받아들이자 노력하지말자 그냥 그것뿐이 노력이다 그냥 노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노력하게되는거이지..여기서 더이상 무엇을 더 많이 고생하고 또 마음을 다치가 만들고 또 희생하고 인내심으로 내마음을 괴롭혀야 하나 여기서 더 얼마나 노력을 해서 더 힘들수가있나 그것을 불가능하다 그냥 지금 있는그댈구 나를 받아들이자 그냥 잇는그대루 표현하자 그그냥 ..그렣게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나를 힘들게 하구 할퀴구간사람한태... 무슨 말을 해두 상관읎다.. 그냥.. ..쓰레기라구 봣다면 그마나 마음이 마음이 해소될때까지 하면된다는것이다 그냥./. 별바른 별 다른 이유없다.. 그냥 난 지금 별수가없다.. ㅎ.. .여기서.. 누군가를 또 만나서 더나아질거라는 자신감도 없으며 ㄴ꼬 그럴일은 두번다시 없을거란 사실을 난 누구보다 너무도 명확히 잘 알구 잇음에 따른 생각의 결과물이다 그냥 더이상 이유를 나 자신한테도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더이상 나를 ㅡ        의심하지도 말고 그냥 놓아버려두자 그냥 나를 놓아버리자 겁을 내지말ㄷ자 내가 왜이렇게  쫄아잇는지 조차 모르겠다.. 내가 살면서 남 눈치를 많이 봤던것은 사실 맞으나.. 그래도.. 그렇게 크게 피해준적도 없지 않나.. 그러면서도 ..난 어릴때부터꾸준히 심리적인 폭행을 당해봤다.. 왓따...... 아빠한테서 그렇게 당하고 난 이렇게 망가진거 같다.. 힘들다. 그래서 힘들다 더많이 힘들거 같다 앞으로 무슨 희망과 소망이 잇을까.. 소망은 잇으나.. 어떤 희밍을 가지고 또 그것에 대한 ㅏ만족감을 얻을순 잇을까 난 진까 많이 흠ㄷㄹ들지만.. 죽지도 못하겠다그냥 ..이렇게 살다가 말겠지
너무너무 힘든다 
그냥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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