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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잘리 5 - 타고르

ㅇㅇ |2022.11.11 16:35
조회 83 |추천 1
잠시 당신의 곁에 앉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나중에 끝내겠습니다.
당신의 얼굴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으면내 가슴은 잠을 잘 수도 휴식할 수도 없습니다.그리고 나는 끝없는 고통의 바다 속을 헤매입니다.
오늘 여름은 나의 창가에 와서 한숨지으며 속삭이고벌들은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시를 노래합니다.
지금은 당신과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이 고요함 넘치는 휴식 속에서 생명을 찬미하는 노래를부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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