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남사친이
계속 볼을 꼬집고 말랑하다고 하고
물개상이라면서 자꾸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저를 좋아해서 그런건가요?
걔가 뭘 사줄 애가 아닌데
갑자기 간식을 갖다 바치고
놀자고 전화하고... 진짜 뭘까요 ㅠㅠ
요즘들어 남사친이
계속 볼을 꼬집고 말랑하다고 하고
물개상이라면서 자꾸 저를 빤히 쳐다보는데
저를 좋아해서 그런건가요?
걔가 뭘 사줄 애가 아닌데
갑자기 간식을 갖다 바치고
놀자고 전화하고... 진짜 뭘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