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는 시간 맞춰서 고생했다고 결과가 어떻든 오늘은 집가서 푹쉬라고 문자보내주는 거
수능전에는 아무말도 안들렸음 시험 앞두고는 솔직히 응원이 크게 안와닿았고 오히려 부담스럽고 그랬는데 시험 끝나고 해준 응원문자가 너무 좋았어 따뜻했고 나를 정말 배려해준 느낌
+)) 톡선이당ㅎㅎ 작년에 엄마가 수능날 데려다주면서 조심해서 갔다오라는 말만 하셨거든 끝나고 나오는데 엄마랑 아빠한테 저렇게 문자온거 읽으면서 펑펑 울었었음ㅠ 수능 보는 친구들 다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