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니까 자꾸 한남 하시는데
한남이고뭐고 떠나서
떳떳하면 영통했을때 주변 보여주고,
자세한 동호수 안나오니까 위치파악하기위해 위치추적
동의하고(저도 물론 함)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자꾸 이상한쪽으로 말씀들하시는데
남여가 바뀌었으면 그남자 의심하지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댓글들 감사합니다.
지금 이해가안되는 상황에 여자분들 조언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여자친구와 2년정도 연애,
여자친구는 저희 집, 직장위치 다 알고있어
배달도시켜주고 갑자기 찾아오기도합니다
반면 저는 여자친구 아파트까진 가봤지만
동호수는 모르고, 여자친구는 프리랜서로 일해서 직장
위치랄것도 없습니다
처음엔 제가 뭐 시켜주려고 주소물어봐서
동호수 알려줬는데
중간에 이사를 갔고, 그 이후는 알길이 없습니다
여친은 저의 일거수일투족 알수있지만
평소 전화보다 톡을 편해하는 여자친구와 톡만
할때면 뭐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무음이라며 전화를 한번에 안받을때도 있고
제가 위치추적 하자고 하자 핑계를 댑니다
(저희가 심하게 싸우다 제가 너무 화가나고,
여자친구가 저를 갖고놀았다는 생각이 들어 여친에게
욕을 한적이 있습니다. 두번정도?
이걸로 여자친구는 제가 술먹고 화가 나면 어찌될지 모르는데 혹시나 헤어졌을경우 불안하다며 집위치 드러나는게 싫다네요?)
위치추적이 정확히 동호수 나오는것도 아닌데말이죠
제가 지난번 영상통화해서 뭔가 이상하여 옆,주변 다 카메라 돌리라고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엔 뭐 없었는데 요즘에도 뭔가 이상합니다
오늘도 열이 39도라는 체온계 사진찍어보내
아프다고 못만났고, 30분전에 톡하다가
제가 전화하니까 연락이 안됩니다
제가 의심병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떳떳하면
영통, 위치 다 가능한거아닌가요?
제가 이상하고 저를 못믿겠다며 영통하는것도 거부하고 기분나빠하는데 이거 어떻게받아들이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