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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쳐온 덕질 역사

ㅇㅇ |2022.11.14 06:29
조회 343 |추천 2
2016 10월~2018 5월 13살~15살: 트와이스에 빠짐 난 남잔데도 불구하고 그때당시 모든 남자들이 좋아했던 트와이스를 안좋아했다가 트와이스가 TT로 컴백하면서 보게됐는데 너무 예쁘고 노래도 좋아서 덕질 시작함

2018 11월~2021 4월 15살~18살: 트와이스 덕질 그만두고 현생 살음 근데 갑자기 프듀 48이 떴음 애들 다 예쁘길래 프듀 48은 재밌게 봤고 당시 안유진 팬이었는데 "이거 주작 같은데?" 해서 마지막화 보고 그 이후로 아이즈원 찾아보지는 않음 근데 알고리즘에 아이즈원 아미고 영상이 떠서 봄 근데 애들 다 너무 예뻐서 그 이후로 영상 찾아보고 하면서 덕질함 그때가 덕질 최전성기... 앨범 나올때마다 사고 내 인생 처음으로 콘서트 가봄 그때 내가 앞자리에서 보고싶은 마음에 매크로 만들어서 맨 앞자리에서 봄 진짜 많이 좋아했었고 내가 원래 찐따였는데 찐친이 생긴 계기가 되기도 한 년도... 제일 좋았던 순간인듯

2021 5월~현재: 잡덕됨 아이즈원 해체하고 무슨 낙으로 사나.. 하면서 살았는데 오마이걸 아린 영상이 쇼츠에 떴음 근데 진짜 너무 예뻐서 또 영상 워질나게 찾아다님 그때 당사에 아린, 수빈 아콩 엠씨에 빠져서 매주 금요일만 되면 아콩엠씨 보려고 뮤뱅 끝까지 봤음 그러면서 수빈도 입덕함 얼굴은 아린처럼 말랑 콩떡인데 키 개큰거 보고 궁금해져서 걔네 그룹 봤는데 무슨 다 180넘음 근데 노래도 개좋고 자컨 개웃겨서 입덕아닌 입덕임 그렇게 깊게 파지는 않음 그러다가 2022 3월에 루다 영상이 떠서 또 찾아보고 또 6월쯤에 스테이씨 수민 또 찾아보고 그냥 개 잡덕이 되버렸음...

2010~현재: 빅뱅... 모르는 노래가 없음 그냥 근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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