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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2.11.14 15:01
조회 4,859 |추천 1
글에 쓴대로 조언을 구할 데가 없어서 난생 처음으로 결시친 게시판 찾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갑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충분히 많은 조언 얻었다고 생각돼서 사적인 내용이 가득한 글은 펑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1
반대수16
베플i|2022.11.14 15:36
시어머니가 복나가게 말씀하시네요 며느리가 전화 해주면 감사하세 생각해야지 저러니 며느리들이 전화를 안하지
베플oo|2022.11.14 20:39
시어머니가 저렇게 말하면 너무 정떨어질거같아요 용돈줄이고 여행도 가지마요
베플ㅇㅇ|2022.11.14 16:56
일찍도 전화한다, 빨리도 왔다.참 스스로 정떨어지게 만드는 말이예요. 시종처럼 생각해서 그래요. 환갑 제주도 여행은 평일 패키지로 보내드리세요. 저도 예전에 같이 갔었는데 별로 좋은소리 못들었어요. 여행사통해서 패키지로 공연도 보여주는걸로 하세요
베플ㅇㅇ|2022.11.14 16:16
쓰니. 쓰니는 시부모에게 잘 보여야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남편 부모님이니 챙겨드린다는 입장 유지하시고 시부모가 이상을 요구하면 그냥 없는 사람 대하듯 하세요. 시부모는 잘해주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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