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투바투 알게됐는데
영원럽을 시작으로 무대 다 찾아봄
진짜 영원럽 뮤비,안무,무대,가사,컨셉,멤버들 헤메코 다 취향에 냅다 꽂아버린 수준인데 도대체 일년 반 전에 나 뭐했냐ㅠㅠㅠ
안티로맨틱이랑 매직 노룰즈도 너무 취향저격임…
그리고 회사에서 올려주는 영상들이 자본 때려부은 티 나서 진짜 볼맛남
매직이랑 영원럽 여기저기서 무대한 영상 많아서 개좋네..
하 모르겠고 쨌든 일년 반 전에 이거 안보고 뭐했냐 진짜 나한테 화남
그리고 다들 연준으로 들어와서 태현한테 감긴다고 했는데 어떻게 사람 사는게 이렇게 다 똑같을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