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예전, 아니 불과 반년전만해도 '정말' 공짜폰이 있었죠
바로, 약정, 요금제 이딴거 하나도 안 걸려있는 '무약정 부가서비스 無 요금제 자유'
이런 조건의 휴대폰을 10만원 안팎으로 살 수 도 있고, 심지어 공짜에도
구입할 수 있었죠. 지금 판매하는 휴대폰들 중에서 '허쉬급' (보조금이 있다는 가정하에) 정도까지 공짜로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After=
음, 뭐 지금은 말로 설명하고 싶지도 않네요
"의무약정제"라는 조삼모사방법으로 "자 여기 요금 8마넌으로 2년만 쓰면 햅틱2 공짜로 줄게~ 애들 학원비가 30마넌이 넘는데 8마넌은 껌이자나 얼릉 가져가." 이렇게 테팔이, 용팔이들은 말하죠.
과연 그 요금 8마넌만 받 아 먹 을 까 요?
똥싸고 있네죠. 거기에 붙는 부가세에, 가입비에, 부가서비스에..............
출처 :http://smile.idg.co.kr/blog/article/12588
에휴... ㅠㅠ;;;
공짜폰.. 꿈의 폰이죠
절대 속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