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웅작가입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논문 : 『미국 형사사법상 주요 제도의 실무 운용에 대한 검토』
위 논문은 한동훈 장관이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유학 2004-2006년 동안 쓴 논문입니다.
자료는 한동훈 장관의 논문을 검토한 자료입니다.
논문 문제점
1. 표지와 목차를 제외하고 모든 페이지에 오타,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있고, 한자를 썼다 안썼다 하는 수법으로 논문을 작성한 점.
2. 공식적인 한국과 미국 각주 표기법이 아닌 이상한 각주로 표기했고 또한 각주 인용이 틀린 부분이 있다는 점(5p).
3. 머리말에 "이 글은 학술적 목적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단상"이라고 한 점.(즉 단순 감상평이라고 밝힌 점이며 이것은 논문의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논문이 아님)
4. 『』 책 제목 표시를 ""이 표시와 혼동되어서 모든 페이지에 쓴 점.(이것은 대필하지 않았다면 이런 실수가 벌어지지 않는다.)
5. 문법 표현이 굉장히 많이 틀린 점.(여러사람이 대필했을 경우에 나타는 현상)
6. 63p에 각주 인용이 중간에 단어로 되어 있다는 점.
7. 참고문헌에서 국내 문헌과 국외 문헌의 책 인용이 규정에 맞지 않는 표기법과 원인불명의 1표시들이 전부 달아져 있고 국내 문헌에는 『』 표시가 없고 국외 문헌에는 미국 방식의 기울어진 표시가 없다는 점.
8. 모든 각주 인용과 참고 문헌에서 dot .점이 없다는 점.
9. 논문의 내용에서 54p 술집, 바를 자주 다닌 점(54p, 90각주) - 술 안마신다는 사람이 미국에서는 술집에 한인 친구들과 갔다는 점.
10. 논문 수준이 미드와 마약 관련 영화보고 감상평으로 쓴 점.
11. 영어 잘한다면서 논문 7p에 영어 단어 틀린 점.
수많은 문제점이 있는 논문이며, 이런 쓰레기 논문은 처음봅니다. 모든 페이지에서 안 틀린 곳이 없습니다.
마약 관련 미드와 영화에 감동받아서 쓴 논문이며, 단순 감상평이 논문이라고 한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한동훈 장관은 저 논문만 봐도 맨날 술집 다니고 놀러다닌 것(논문 54p 각주 90 참조)말고 학문을 공부한 적이 없는 무식한 사람입니다.
너무 충격적인 논문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