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생활한지 근 13년째고요
한직종이지만 직업특성상 경력이필요해서
길게는 4년 짧게는 1년 경험을 하고
조금쉬다 아는사람소개로 다시시작하려고
일을시작했어요
극내성적이었던 성격이 점차 외향적인부분으로
변화되고 사람들이랑 소통하는데
먼저다가가고 합류하고 거리낌도없습니다.
그치만 얼마전 다니던 회사 아줌마들무리한테
제대로 디고치어서 사람한테 질린상태기도하고
제가원랜 친해지고 대화가통하면 다퍼주는성격이라
베풀고 대접도많이했어요 그게좋은게아니고
우스운이미지로 만만하게 비춰질수있다는걸 처음알았네요
지금회사에선 근태, 인사, 기본적인예의는지키며
밥도같이먹고 적당히대화도하고 합니다.
근데 데려온분이 저걱정되서그러는건알지만
사람들이랑 방향도다른데 역까지같이가고 친해지라하고 저는집이멀어서 지하철타는 역까지 퇴근할땐 편하게 버스타고 가거든요
본인없을땐 어느정도대화도하고 하는데 안친해지려는 제가 이상하다고 타박까지들어야되나요?
한달도안됐는데 오지랖아닌가요? 어떻게 장기간근무한사람처럼 바로친해져요 시간이필요하지 별거로다 스트레스입니다.
적당히보다 또 더깊게 친하게지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