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이 왜 미치는지 알겠음
2.성적 ㅈㄴ 안 오름
3.(본인 재종) 사람들 많이 나감...
4. 잠깐 행복➡우울➡정병 max➡ 피곤
이 패턴 하루에 무한 반복임
5. 담임,학원 선생님들 도움 별로 안 됨
담임 선생님은 상담할때 성적 올려라 이 말을 돌려 말하고 딱히 뭘 해주는 느낌을 못 받음
학원 선생님들 중에서 도움 받았다 이런 느낌인 선생님 별로 없었음...수업 괜찮다 라는 선생님
은 있었음
6. 1년의 기적? 그런건 없다...나는 별로 특별하지 않고 나는 그냥 이 넓은 수능 이라는 공간에서는 조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7. 부모님의 기대에 못 미치는 나 자신이 한심하고 ㅈㄴ 죄송하고 나라는 존재가 뭘까 라늗 생각이
거이 매일 든다
8. 독재는 정병 걸리는거 쉽고 재종은 정병 걸리는거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본인은 시간문제 라고
생각함
9. 가끔가다 기숙이 짱 이라는데 본인도 1~5월까지 있었는데 솔직히 좋은거 잘 모르겠음
내가 다녔던 기숙은 일요일에 못 쉬어서 너무 힘들었고 관리 1도 안해서 은은한 난장판 이였음
10.국어는 재능충이 많다는 걸 느꼈고 수학은 모르겠다...걍 잘하는 사람이 부러움...
11. 이 글을 보고있는 현역,n수생들 ㅎㅇㅌ...너네는 쌩재수 절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