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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적확인란 이게진짜ㄹㅈㄷ 아니냐

ㅇㅇ |2022.11.18 02:33
조회 23,531 |추천 75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테니까'
20살 직전 수능보는 고3들한테 해줄 수 있는 가장 예쁘고 감동적인 말 같음ㅜㅠㅠㅠㅠㅜㅠㅠㅠ 머지않아..예쁜꽃.. '넌'이라 하능거도 약간 설레고 감동적임.. 올해 저거였으면 수능장에서 보고 ㄹㅇ울컥했다

올해 거 필적확인란 좀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에 못 미쳤음 평가원은 내년에 더 분발하도록 수능끝나니까 뭔지 생각도 안나앙
추천수75
반대수3
베플ㅇㅇ|2022.11.18 22:25
작년껀데 “넓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 이것도 개좋지 않냐ㅠㅠ 솔직히 현장에서 이거 쓸때마다 살짝살짝 울컥했음 근데 문구는 저렇게 써놓고 문제는 개ㅈ같이 낸게 킹받음 비상은무슨 내인생이 비상걸렸었음ㅅㅂ
베플ㅇㅇ|2022.11.18 02:35
“너의 꿈은 맑은 바람이 되어서”이거였는데 걍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생각나서 개킹받았음
베플ㅇㅇ|2022.11.18 02:34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이거도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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