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난일이지만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두분다 지금 코로나때 돌아가셨는데요
시어머니의 언니인 시이모님 시어머니가 코로나가 심할때 돌아가셨고, 코로나가 조금잠잠해질때쯤 며느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이럴때 시어머니이입장에서 언니의 시어머님장례식장은 참석하셨었는데 며느리 외할머니 장례식장은 참석안하셨어요. 갈필요없다는 식의입장이었고 장례다끝나시고 부조만 하셨고요 두분다 남이라면 남인 입장에서 며느리 입장에선 조금 서운했는데.. 이기적인 마음일까요?
(상황을 설명하고나면 알아볼거같아 상황에대한 부수적인 내용빼고 참석여부에만 여쭤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