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이 있어. 근데 전남친이 내 첫사랑이거든. 근데 정말 신경 쓰이고 아무리 신경을 꺼보려고 해도 고등학교도 걔랑 같이 가버리게됐고.. 친구사이처럼 지내게 돼서 어쩔수가 없어. 그런데 내 지금 남친이 정말 너무 착한 아이이고 전 연애들도 100일은 기본적으로 넘겼어서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데.. 헤어지는게 상처를 주지 않는걸까? 아직 몇일 안됐는데...
+ 오늘도 나보고 힘내라면서 선물 주는데 부담스러워
그리고 어쩔수없이 전남친이랑 고등학교 때문에 전화를 해야하는데 남친이랑 연락할때보다 더 웃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