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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하듯 쓴 글이었는데.. 역시나 정답은, 여러분께서 제3자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하나같이 입모아 말씀하시는 그것이 정답인듯하네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따듯한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