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나가서 알바해보기
이게 나중에 공부인하고 나서 생길일을 미리 체험해보는 느낌인가봐 아래글은 딴데서 퍼옴
아무생각없이 삼수해야지 이러면서 아 쓰다보니 개한심한데
ㅋㅋ 하튼 그렇게 삼수도 하게됐거든.
삼수 시작할때만 해도 난 아직 정신 못차렸었어
위에서 말했듯이 집에서 돈 대줄 형편은 아니라서 겨울내내
알바하면서 인강이랑 교재값이랑 모으는데, 알바하다보니까
너무 힘들고 현타가 많이 오는거야.
버스로 30분거리에 있는곳에서도 알바를 했었는데 전부 육
체노동+서비스직이었고, 밤에 일 끝나면 완전 녹초가 됐었
음. 집 오는 버스 창가에 기대서 정말 이렇게는 못살겠다. 평
생 이러고 살 순 없다 이런생각을 계속 했던 것 같아. 돈 벌
기가 너무너무 힘이드니까.... 직접 고생을 해보니까 회의감
이 정말 쩔더라고ㅋㅋㅋ나는 공부하려고 어쩔수없이 돈버는
건데, 이 시간에 그냥 공부만 하는 게 제일 편하고 행복하겠
다. 돈 버는거 정말 너무 힘들다 등등...
현역 반수 재수 삼수 삼반수 동기부여 공부법 대성 메가 학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