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회사의 회장이자,
억만장자인 사브지
그에게는...
소중한 외아들 드라브야가 있었는데
그런데 아들은 역시나 재벌 아들답게
반려견 아니고 반려맹수 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러게
찐 다이아수저임
하. 지. 만 !!!
아들의 계속된 과소비와
일은 전혀 하지 안ㅇㅎ고 놀러만 다니는 모습게 화가 난 아버지 사브지
그래서 아들에게 11만원만 쥐어주고 핸드폰 압수!
그리고 인도 빈민가로 보내버림
난생 처음으로,
TV나 이야기로만 보고 듣던 빈민가를
직접 본 그는 충격에 빠졌고..
난생 처음으로 아버지의 품에서 벗어나
극악 난이도(?)의 환경에 내던져진 그는
일자리를 구하는 것 조차 쉽지 않았음;
노숙 생활도 하게 됨...
그러다가 그는
다시 한 번 멘탈을 부여잡고,
어느 작은 빵집에 취업!!
그 모습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여태까지 전혀 세 본적 없는 단위의 돈 계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뿐만 아니라,
그는 당분간 아주 작은 집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 곳 또한...난이도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맨바닥에서 25명과 공동 잠자리 + 공동 화장실 사용
그리고
모든 빨래를 직접 하고
샤워도 샤워룸이 아닌 야외 샤워;;
그는 이후에도...
여러 일을 전전하며,
그 돈으로 자신의 모든 식비와 생활비를 해결함
그러한 생활을 계속하자, 그는
한화 약 700원의 돈 조차 쓰기를 꺼리게 됨
과연, 이러한 아버지인 사브지의 가르침의 효과는?
지난 날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돈과 노동의 가치를 깨달았다고 함
그리고 근느 이에 그치지 않고,
자신과 함께 지내거나,
일을 함께 한 동료들과 친구들을 찾아가서
선물을 건네며 고마웠다고 인사를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