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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오야보고 관심생겨서 크래비티 무대봤는데

ㅇㅇ |2022.11.22 20:32
조회 5,762 |추천 36

생각보다 멤버수 너무 많아서 당황함;;

사실 세림 보고 너무 잘생겨서 찾아봤는데 래퍼라서 2차 당황함. 내가 메보잡이라서 그냥 메보인지 모르고 잡아도 메보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래퍼 잡은 거라 신기했음.

아 무대 보면서 느낀 게 안무나 파트 짜는 거 더 신경 쓰면 좋을 것 같다? 애들이 너무 휘리릭 지나가.. 인원수가 많아도 한 명 한 명 제대로 인상깊게 원샷 잡히면 문제가 안되는데 그게 안되서 아쉬웠음.

파티락이랑 아드레날린, 베네비디비치?랑 마이턴 이렇게 봤는데 확실히 파티락이랑 아드레날린이 제일 노래 좋고 잘 어울림.(어쩐지 십오야에서도 계속 나오더라) 자주 들을 것 같음. 베네비디비치? 이거는 개인적으로 괜찮았는데 다들 너무 어려서 조금 안어울렸던 것 같음. 나중에 나이 좀 더 먹고 어른미 생긴 후에 콘서트같은데서 무대하면 팬들이 대게 좋아할 것 같은 무대였음. 마이턴은 취향이 아니라 다 안 보고 끔.

아 글고 본인이 연상이 아니면 심장이 뛰지 않는 병이 있는데 역시나 내가 잡은 세림 정모 둘 다 연상이더라. ㅋㅋ

혹시 이 글 보는 크래비티 팬있으면 세림 정모 영업 좀 해줘. 사진이나 성격이나 그런거

추천수36
반대수6
베플ㅇㅇ|2022.11.22 21:34
원샷 잘 안잡힌다는거 ㅇㅈ 좀 보려고 하면 바로 카메라에서 없어져서 당황 컨셉은 좋아졌으니 한명씩 잘 보이게 파트랑 안무 동선 짰으면 좋겠어 파트도 좀 길게 그리고 우빈 성민 태영 앨런 원진은 파트 좀 줄여라 얼굴이랑 스타성 없거나 표정 무대 못하는 애들 분량이 너무 많아서 무대에서 시간 낭비됨 음방보면 우빈 앨런 태영 원진 이런 애들 얼굴 클로즈업되면 채널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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