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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야 해요

ㅇㅇㅇ |2022.11.22 23:16
조회 387 |추천 2
워커홀릭이라는 말이 있듯이. 잠시도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 게 가장 클 것 같아요. 내가 움직여야 할 명분이 생겨야 한다는 의미랍니다:) (윤종신-워커홀릭)

지금 내가 처해진 환경이 느슨할수록 더 아프더라고요.
저는 얼마전까지 취준생이었고, 취직 전까지 암것도 안하고 있던 상태로 이별을 받아들여야만 했어요. 정말 모든 시간이 악몽과도 같았죠.

그나마 하고있던 게 편의점 알바였는데(월~금)
물류검수시간 제외하고는 정말 찢어지는 고통의 시간 그 자체…

최근에는 드디어 취업에 성공해서 준비해야하는 서류가 많아 꽤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이러니 덜 무기력해지고, 오히려 다가오는 입사날 때문에 그쪽으로 온 신경이 집중되어있어요.

물론 저는 초반에 미치도록 힘든 시간을 보냈기에 그나마 제 생활이 가능한 것도 있겠어요.
이별을 마주하신 분들도 충분히 아파하시고 울 만큼 우시고!! 다 털어내시고 밖으로 나오세요!!! 그리고 여러분을 위한 삶을 시작해보시면 재회든 새로운 연인이든 생기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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