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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이젠 김은혜 안감싼다…"MBC 대응 잘못, 盧때 복기해라"

바다새 |2022.11.23 13:18
조회 66 |추천 0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공직자한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가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공직에 머무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할때까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그 공직자는 반드시 사직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0. 30)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을뿐만 아니라,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었던 이상민 장관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했을때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합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때 적절한 대처를 했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를 해봐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하다고 사료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문화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도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옛 전쟁사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메뉴얼 타령만 일삼는다는 이유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께 강한 요구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즉,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저는 통일부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국민 여러분께 잘 전달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8)

저는 그동안 수 많은 경고를 해 왔으나 그것은 소귀에 경읽기에 불과했습니다. 집권여당임을 자처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그래서 국정조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 됩니다. 그런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어떻게 국정조사를 진행할 수 있겠습니까? 수사권도 없는 국정조사라고 국민의힘이 인정한 이번 국정조사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3당만으로 국정조사위원회를 꾸려서 진행하는 것이 마땅하고 옪은 일 입니다. 즉, 국정조사를 받아야할 대상인 국민의힘이 수사권도 없다고 주장했던 이번 국정조사를 진행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겨우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만 받고 외국 유학을 다녀왔다는 허접한 실력만으로 국정을 농단하고 있으므로 이번엔 비록 수사권도 없다는 국정조사지만, 야3당은 열과 성의를 다해 진실을 밝혀 주셔야 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분석했을 때 영어수학 실력만으로는 국가를 결코 운영할 수 없습니다. (최대우 2022. 11. 2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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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여당 이젠 김은혜 안감싼다…"MBC 대응 잘못, 盧때 복기해라" - 중앙일보 심새롬·성지원 기자 (2022. 11. 23)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약식 문답) 중단을 부른 ‘MBC 사태’와 관련해 여당에서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을 비롯한 참모진의 대응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MBC 사태는 대통령 홍보수석실에서 접근을 대단히 잘못했다”며 “모든 부담이 대통령 본인에게 옮겨갔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대통령실의 ‘MBC 전용기 탑승 배제’ 조치에 대해 “꼭 태워야 한다는 의무조항은 없다”면서도 “홍보수석실에서 ‘재발 방지라든지, 명확하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 (MBC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탑승 배제)될 수밖에 없다’는 명분이 있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절차가 다 생략됐다. 참모들이 정말 잘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어스테핑이 중단되는 과정과 관련해 조 의원은 “홍보수석실 관계자들은 반(半)기자여야 된다. 기자의 요구조건,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며 “대통령이 그냥 (도어스테핑) 질문을 받기 전에 어떤 이슈에 대해 함께 정리도 해보고 하는 사전 조율과정이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홍보수석실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수석 최고위원일 때 대통령 집무실에서 오찬을 하면서 ‘도어스테핑이 가장 잘하는 것’이라는 말씀도 드렸다”며 “방식이라든지 좀 더 세련되게 바꿔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 수석을 향해 “대통령 참모들이 과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어떻게 했는지 복기부터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중략)

심새롬·성지원 기자 saerom@joongang.co.kr


(사진 설명)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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