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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3년차.홀시모집 애없는게 신의한수?

ㅇㅇ |2022.11.23 22:02
조회 93,848 |추천 520

남편이랑 둘다 맞벌이고요. 홀시모도 직장인
시모 간섭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애가 생겼다하면 금방 유산되었어요

결혼1년차때는 시모가 한달에 한번씩 방문..그럭저럭 뭐 넘어감

결혼2년차때는 한달에 한번오던게 2주에 한번.. 1주일에 두번씩 오더니 빈방을 내방으로 만들어라하고 그릇간섭에 살림간섭
(이때부터 신랑이랑 매번싸움. 싸움98퍼 홀시모 간섭)

결혼3년차때 방관하는 남편과 홀시모에 분리가 안된 남편에게 완
전 터져서 부부사이 매우심각해졌고 홀시모는 아들이 자기꺼라 생각하는지 기세등등.. 저는 매우 힘드네요

문득 드는생각이 애가 없으니 이혼도 쉽겠다 생각이 하루종이듭니다

실천으로 옮겨야겠죠?? 애가 없는것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50~60년 인생에 지금 남편과는 더이상 함께할 미래가 그려지지가 않네요. 그저 어제와 오늘밖에 없는 사람



추천수520
반대수11
베플ㅇㅇ|2022.11.24 02:28
아직까지 이혼 안하고 뭐함? 저기는 합가생각중인데!
베플ㅇㅇ|2022.11.23 22:13
곧 들러붙어 같이 산다는 말도없이 자연스레 눌러붙겠네요 아들이랑 둘이 살라고하고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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