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24살이고 여자임
직장은 병원쪽으로 다니고있음
내가 취직을 하게됐는데 차를 끌고가야되는거리임
그래서 면접보기전에 운전자보험도 알아봐달라하고 그 병원에 가야하는 이유를 충분히 이유를 설명하고 했었음
그래서 보험을 알아봐주길래 나는 허락의 표시인 줄 알았음
그러다가 합격해서 다닐려고하는데 엄마가 울면서 말림
운전하는거 죽어도 싫다고 안가면 안되냐고
그러다가 결국 가게됬는데 아침마다 내가 가는걸 꼭 봐야함
못보면 출근하는길에 전화와서 깨우지 그랬어 라고 얘기함
나 출근 이제 3주짼데 아직도 운전 조심해라 천천히달려라아침마다 나는니가 운전하는거 불안해죽겠다 꼭 조심해서다녀라 라고하는데 맨날 들을때마다 내가 여기다니는거 죄지은거같음
아침마다 스트레스고 뭔가 숨막힘
진짜 내가 잘못한건가 싶은데 어떻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