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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김영주의 거짓말

로로라빵쥬 |2022.11.24 10:26
조회 113 |추천 1

“천주교, 성경의 본질로부터 떠났다”

전 씨는 기독교의 이웃 종교인 천주교를 향해서도 맹비난을 퍼부었다.

전 씨는 “천주교는 성경의 본질로부터 떠났기에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신부들이 나온 것”이라며 “천주교 다니는 사람도 천당 갈 줄 알고 다닌다. 불쌍해 죽겠다”고 혀를 찼다. 이어 성찬식을 언급하며 신부들이 떡과 포도주를 따로 주기 귀찮으니 찍어서 한꺼번에 준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며 “이래서 천주교가 타락했다.

천주교 사람들은 신부들이 떡하고 포도주를 찍어 입에 넣어줘도 이게 뭔지 모른다”고 말했다.

또 “진짜 신부들이 성찬식을 제대로 하면 정의구현사제단 같은 그런 인간이 날 수 있으냐”며 “성찬을 제대로 받은 사람은 좌파가 될 수 없다, 절대로 주사파와 겸하여 살 수 없다”,

“신부고 개나발이고 100% 지옥 간다. 신부인데도 지옥 간다” 등 망언을 쏟아냈다. ----------------------------------------------------- 김영주는 전광훈이 자신과 상관없다고 변명하지만. 지금까지 네이트에서 000 이라는 이름으로 수 없이 반복 도배했던 내용들은 거의 이것과 일치하고 있다. 물론 예수도 이런 걸 천국가는 길이라고 가르 친 적이 없는만큼 김영주가 믿는 신은 예수가 아니라 막싸 인 건 틀림없다. 예수가 말했듯이 자신도 천국에 못가면서 다른 사람들도 지나가지 못하도록 그 길목을 막고 있는, 인간 사회의 암적존재이자 사회에서 지워 버려야 할 배드섹터 이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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