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 사람 잘 쳐다보고 그 사람은 나 거의 안보고 항상 바닥보고 말하거나 먹음 가끔 힐끗 쳐다보는 정도?
데이트는 아니었고 그냥 빼빼로 줬는데 고맙다며 밥 사겠다고 해서 만나서 먹는 거였음
근데 식당 직원분이 데이트 방해해서 죄송하다 그랬는데 실실 웃으면서 아아...아니 ㅇ러면서 얼버무림 그리고 카페 가재서 카페감
그리고 버스 같이 기다려줬는데 기다리는 내내 그냥 암말없이 서 있었는데 나 버스 탈때까지 봐주고 버스 갈 때까지 봐줌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