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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이부진 대표와 ‘노블리스 오블리주’...미담

바다새 |2022.11.25 07:34
조회 419 |추천 0
저는 그동안 전략적인 분석을 통하여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으며, 미국 대선때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바이든 대통령 당선을 연이어 맞춘 경험에 비추어 분석해보니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 매우 심각한 매우 불길한 조짐이 감지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많이 걱정하셔야할 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11. 17)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옛 전쟁사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메뉴얼 타령만 일삼는다는 이유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께 강한 요구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즉,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저는 통일부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국민 여러분께 잘 전달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8)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가장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문제)입니다. 혼란스러운 정국은 남북문제 해결에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연말까지 끌고 가시면 안되고,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기 전 혼란스러운 정국을 매듭지어야 합니다. 집권여당답게 안정적으로 정국을 이끌어 가려면 당 대표 문제만큼은 야당인 민주당 보다 먼저 매듭지어야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야당처럼 여겨졌던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식시켜줄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방치(放置)해서도 안되고 묵과(默過)하게 된다면 그것은 혼란 정국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傍證)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당 대표 문제만큼은 민주당보다 먼저 해결해서 야당의 집중견제를 받아내겠다는 자신감을 국민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한다는 것에 방점(傍點)을 찍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8. 24)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면서부터 더이상은 여당으로서의 기능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려면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매우 빠른 판단력과 기민한 동작이 요구되는데 이럴때에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었으므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국민의힘은 당 대표가 없는 상황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까지 나왔으므로 여당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분석됩니다. 그러므로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을 자처해야 하며 대통령을 적극 도와드려서 국정운영에 한팔을 거들어야 합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이젠 벗어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세요. (최대우 2022. 09. 28)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및 통일부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조속히 해체를 요청드립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그리고,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며, 충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최대우 2022. 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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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호텔신라 이부진 대표와 ‘노블리스 오블리주’...미담 - 브레이크뉴스 정성태(시인 / 칼럼니스트) (2022. 11. 24)

'노블리스 오블리주’, 그 어원은 1337~1453년 사이에 발발한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에서 기인한다. 전쟁 10년째가 되던 1347년, 프랑스 도시 '칼레’가 영국군에 의해 포위된다. 설상가상 지원군마저 당도하지 않자 끝내 항복하는 굴욕을 겪는다. 아울러 항복 사절단을 꾸려 영국 왕 에드워드 3세에게 파견한다. 승자에게 자비를 구하고자 함이었다. 이에 영국은 칼레 시민의 생명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여섯명의 처형을 제안한다.

이로 인해 칼레 전체가 대혼란과 두려움에 빠진다. 또한 누군가는 죽음을 맞게 될 상황 앞에서 다들 머뭇거렸다. 이때 칼레시의 가장 부자인 ‘외스타슈 드 생 피에르’가 처형을 자청한다. 그러자 시장, 상인, 법률가 등의 귀족들도 이에 동참한다. 그리고 다음날, 그들은 죽음의 공포를 떨치고 교수대에 모인다. 칼레시민 모두를 살리기 위한 목숨을 건 결단이었다. 바로 여기서 비롯된 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다. 권력ㆍ금력ㆍ명예가 높을수록 그에 따른 도덕적 의무도 커져야 한다는 하나의 암묵적 상징으로 자리하게 된다.

당시, 영국 왕비는 임신한 상태에 있었다. 그러한 왕비가 에드워드 3세에게 저들 여섯명을 처형하지 말 것을 간청한다. 결국 에드워드 3세도 그들을 살려주는 아량을 베푼다. 죽음을 자처해 칼레시민 모두의 목숨을 구하고자 했던 여섯명의 희생정신에 감복했던 것이다. 

호텔신라 이부진 대표와 관련한 훈훈한 미담이 세간에 알려지고 있다. 80대 모범택시 운전자가 서울 장충동 소재 호텔신라 본관의 현관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택시승객과 호텔직원 등이 부상을 입고 회전문은 완파된다. 대물 피해액만 따져도 5억 원 가량에 달했다. 문제는 '개인택시공제조합'에 가입된 가해 차량의 대물 배상한도가 5000만 원에 불과했다. 따라서 택시 운전자는 4억 원이 넘는 금액을 부담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부진 대표는 이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회사 간부를 불러 “택시 기사도 고의로 사고를 일으킨 것 같지 않은데, 이번 사고로 충격이 클 것”이라고 염려하며 "운전자가 사는 집을 방문해 형편이 어떤지 살펴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간부가 운전자 집에 찾아가 보니, 그는 반지하 방에서 병환 중인 부인과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지라 변상 얘기는 아예 꺼내지도 않았고, 오히려 우족과 쇠고기, 케이크를 가해 운전자의 집에 놓고 나왔다고 한다.

이를 들은 이부진 대표는 “우리도 피해를 입었지만, 사고 운전자도 크게 상심했을 것"이라며 “배상을 요구하지 말고, 필요하면 치료비도 부담하라”고 지시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사고를 냈던 고령의 운전자는 눈물을 흘리며 감사를 표했다고 한다.

(중략)

* 필자 : 정성태(시인 / 칼럼니스트).


(사진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사진=호텔신라)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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