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행히 결혼 전에 파혼 해서 정신과약 1년 먹고 , 동창 친구들 만나면서 겨우 나아졌지 나도 결혼 했으면 퐁퐁남 처럼 죽었을듯 지금은 잊고 추억으로 애기 하는건데 솔직히 전약혼녀 호스트바 엄청 다녀서 돈 못모은거 보고 한번 헤어졌다가 본인이 진짜 잘하겠다고 이제 그런데 안간다고 약속 해놓고 문신 있는 남자 싫다면서 지금 전신 문신 박힌 클럽 md랑 사귀는거 보면 진짜 잘헤어졌다고 봐.... 본인이 얼빠다 싶으면 취집 목적? 까놓고 역겨워 보임 그냥 잘생긴 남자랑 매일 사랑과전쟁 찍다가 일찍 죽는게 사회적으로 봤을때 이득이라 보여지네요